5개를 저렴하게 판매 해서 지름신 강림하셔서 질러주시구요. 내추럴한게 좋았는데 이번엔 유니언잭이 급
간단해 보였는데 생각보다 쉽지않은 첫 조립이였어요 사용설명서가 별도로 없더라구요 핸드폰으로 보면서
바구니 같은 곳에 넣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블로그에서 드라이어 걸이 알게 되서 설치 했네요. 간단하
젯소 한번.페인트 한번..바니쉬 두번 칠해서 완성!! 저는 약상자로 사용할려고요~~ 만들면 만들수록 빠져
젯소 1번.페인트 1번.바니쉬 2번 칠해서 수월하게 했는데 정말 수평 맞추기가 만만치 않네요....자세히 보
현관 입구가 너무 어두웠어요T5 간접조명을 설치했지요센서도 설치했구요사람이 다가가면 요로코롬 환해져
결혼하는 분에게 선물하려고 또 만들었어요 식탁위에 놓고 쓰라고. . .
저희집 화장실은 분배기가 있습니다.. 정말 눈에가시같은 존재.. 가리고 싶다고 생각만 생각만.. 그러다
허전한 벽면에 모노코지 벽걸이 책장을 만들어 보았어요! 저는 벽에 걸어 고정했습니다... 더깔끔하네요
아직 테두리 마무리는 못해줬네요;; 생에 처음으로 만들어본 서랍..ㅋㅋ 재단서비스 받아 뚝닥하면 되겠
발품팔고 몸빵으로 타일값과 페인팅구입비 만으로 집에 포토존이 생겼어요별 특징없던 거실 벽면이조금씩
횡한벽에 선반달고 타공판을 붙엿어여 ㅋ 책상은 몇년전에산 화이트책상인데 다리를 검은색으로 칠하고 위
완성컷만 있네요...^^ 저도 고수님들 눈팅만하다 한번 만들어봤는데 아이가 좋아하네요~~
출산하러 오는날 사진으려고 보니 우리 아들 테이블 위에 가지런히 올려놓았네요 ㅎㅎ처음 이벤트 당첨되
처음만든건 민무늬에 테이블이랑 사이즈가 딱맞아서 생각보다 작업이 쉬웠어요 근데 북유럽은 ㅎㅎ본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