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슈함을 만들어보았습니다나무상태도 좋고 열심히 만드니 세시간정도 걸린것같습니다먼저 사포질 약간한다
딸아이가 주방놀이에 관심을 갖게되서 완제품을 알아봤어요. 맘에 드는건 너무 비싸고.. 어차피 소모품이라
.....\r\n\r\n\r\n응답하라 보게 되면 텔레비전이 통실통실하지요?\r\n\r\n그런 텔레비전을 닮은 티슈케이
씽크대, 신발장, 현관타일을 업체 통해서 바꾸고 나니 괜찮았던 현관이 영~~~새로운 것과 어울리지 않아
완성한 세트..늠 깜찍하죠? 선물할건데 좋아할까요^^처음엔 본덱스 벗나무스테인과 로맨틱화이트스테인을
원래 갈색인 화장실문을 화이트로 칠하고 직접 물감으로 그림을 그려주었어요~~
예전 집 서재방에 꼭꼬핀으로 걸어놨던 대형액자입니다. 거실에 6인용 테이블을 놓고 새롭게 꾸며주고 있
주택 현관문 리폼은 없네요 지긋지긋한 웃풍과 결로 잡기! 차단한만큼 따라올 방음에 중점을 두고 리폼했
어항 놓을 거실장집에 딱히 거실장이 없어 어항이 자리를 못찾고 있었어요\r\n\r\n한 참동안 거실 바닥에
1.2차에 걸쳐 만든 타일냄비받침입니다. 사진은 2차 작업본드작업부터 시작본드가 마르면 맘에 드는 색상
이름은 소박한데 실제론 근사하네요^^. 조립하고 엔틱브라운 색칠하여 예전에 사놓고 사용처가 마땅치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