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 수납장을 만들어 봤어요... 잡곡이랑 각종 액기스 보관을 위해...큰 서랍을 재활용에서 업어왔어요..
경첩을아래로달아야하는데~ 아침에비몽사몽으로일어나했더니잘못했네여~
오랜만에 만듬 ..찻상?밥상?독서상?ㅋㅋ 그냥 만들면서 행복함이 좋다 .
슬림행거를 이용한 쟁반만들기.. 자투리 나무를 이용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레터링작업 후..\r\n스텐실
기존 수납장을 색칠하고 헤어핀다리를 붙여봤어요젯소에 페인트하고 헤어핀다리 그레이 붙였어요^^거실 전
이사하믄서 키친타월이 자리를 잃어 집을 만들어주었다 뿌듯^^
현관을 밝은 레몬색으로 색칠해 줬습니다~ 로즈데일로 칠해서 잘 지내다가...변화를 주고 싶어서 레몬색으
총 10개 만들었는데 한 개 말리느라 빼먹고 찍었네요 신년회 친구모임때 1쌍씩 줄려고 만들어봤어요\r\
선물하려고 키치니집을 또 만들었슴다~구성품코너클램프를 사용하니 너무 편리한거있죠^^\r\n아주 단단하게
레이앤 수납함을 뚜껑을 달아 화장품 수납함으로 만들었어요원래는 윗부분이 개방된 서랍이 달린 무도색 조
.......그래서 산 반제품 티슈케이스~자고로~~ 나무로 뭘 만들 땐 사포질이 기본이라고 전해라~~\r\n욜심히
26개월 아기가 있어 낮잠자는 시간에 급하게 하느라 작업컷 찍을 생각도 못하고 정신없이 했네요~ 가로
거실에 있는 책장에 삼나무를 한단 덧대서 거실책장 만들기~기존에 쓰던 책장책장에 맞춰 거실 테이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