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식탁 뒷면이 뻥 뚫려 물건들이 노출돼 지저분해 보여서 문을 달아줬어요미닫이 문 4개를 만들
오랜만에 DIY제품을 산거같아요~~~ 키치니집에 아크릴물감으로 제가 좋아하는 쉐비풍의 그림을 그려봤어요
원목쇼파에 가죽쇼파매트 만들어 깔다쇼파용 고탄성스폰지를 구입하고 두께가 10센티라 넘 높아\r\n힘겹게
현관문 리폼 콘테스트를 한다기에..... 여지껏 했던 일들을 정리해봅니다. 저희집은 요즘 유행하는 북유럽
저희집 현관문을 소개합니다.. 좀 특색있게 한옥문을 들여와 봤어요..기존 철문에 나무무늬 시트작업을 먼
우리집에 있는 가구들.... 어설픈 목수..... 제가 직접 만든 가구들이 많아요 셀프인테리어로 하나 하나
냄비받침 선물하려고 만들었는데 타일 작업도 같이 하다보니 은근히 손이 많이 가네요~뒤에는 스탠실 찍어
못질 아트 ㅋ우선 글씨 도안을 그려서 나무에 붙히고 못질을 열심히 합니다 손에 못밖히도록...글씨를
구냥 전 깔끔한게 좋아서 문달았지요. 폭이 1센티도 안되어 합판으로 만들어 손잡이를 못달고 (구멍이 나와
퀵 드라잉 반광 바니쉬 강추합니다. 식탁이 반짝 빛나니 넘 예뻐요~~~바니쉬는 3번 정도 발라주었어요..
10년전 체리수납장화이트 페인트 했던건데 세월지나니 꼬질꼬질해서 다시 페인트하고 다리도 주문하고 패널
손재주는 있으나 사진찍는 재주는 별로 없는 남자사람의 완성품입니다. 아기용품을 적재해야하나 급하게
주방 벽면에 기름튀고 지저분했는데...발포타일 저렴한 가격에 아주 만족도 놓아요^^ 갤러리몰딩으로 주
아이들 방에 있는 책꽂이 리폼해 봤습니다. 책꽃이 안쪽까지 칠하려니 시간이 꽤 걸리더라구요. 방학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