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느질이 취미인 딸아이를 위해 만든 실패꽂이와 가방이에요 바느질만 취미고 정리정돈엔 취미가 없어..
식탁위가 영썰렁해 보여서 예전에 반제품 하트장 만들어놓은거 새로 재리폼했어요 페이트칠도 새로하고 문
13년전에는 우리집이 참 따뜻해보였는데 나무들도 세월에 찌드는지 색이 점점 칙칙해져요. 내 얼굴마냥~~
망가진 에펠의자를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다리부분만 떼어서 협탁을 만들었어요쌀통만들기\r\n재단한 나무
화장대 잡동사리 넣을 서랍완성매일 쓰는 색조화장 넣어두고 쓰고 있어요
낙엽송 무늬가 멋스러운 수납장으로 변신~요번에 아일랜드식탁을 만들면서 깔맞춤을 해주느라 하부장을 먼
손잡이를 교체하고 싶은 맘이 일년은 된듯합니다.. 근데 우리집 씽크대는 손잡이가 왜이렇게 많은지.. 견
목공예 수업때 만든 화장대 디자인 결정하기 너무나 힘들었다는...... ♥ 실용성 & 미적기능 & 거울
결혼하면서 구입한 월넛색 장롱을.. 화이트 갤러리장으로 리폼했어요~장롱의 문짝 칫수대로 나름 도면을\
홈스타 유광 검정락카....경첩에 뿌렸고요 냄새는 보통 생각하는 락카냄새 나네요 뿌리고 나서 선풍기로
총을 좋아하는 아들로 총 굴러다니는게 정말 싫어 구석에 놓았는데 쓰러지고 누워있고 그래서 자리를 마련
욕실의 스텐으로 된 휴지걸이를 바꿔 보았어요 스마트 폰이나 안경등을 잠깐 올려놓기도 좋고 편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