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서 찍은 완성 샷!조립과정입니다.\r\n스테인+바니쉬로 마감 했어요.양파도 넣어두고요. 감자랑 고구
현관바닥 리폼지저분한 현관바닥 리폼밋밋하던 거실탁자에 타일시트지 붙혀 리폼시트지붙히기전 철지를 안
접이식 좌탁만들었어요 상판은 조금 두껍게 하려고 했는데 삼나무지만 생각보다 무개도 있구요 튼튼하네
재단한 목재를 연결만 했어요 별어려움은 없지만 나름 힘드려서 만들었네요!
촌스러운 천정 빨래건조대가 싫어 파이프 행거를 이용해 만들었어요. 흑관 파이프에 무광 블랙 방청스프레
삼나무 집성판 주문해서 선반 만들었습니다. 오일까지 바르니 강성 살아나고 좋네요. 삼나무는 워낙
12월이 다가오고 있어요 크리스마스가 온다는 말이죠 ㅎㅎ 저번에 우리집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
하우스 멀티함 만들었어요~~^^원래 목적은 티슈케이스로 사용하려고 했지만~\r\n지금은 화장품 보관함으로
신발장옆 공간에 슬림 신발장 만들다~기존 신발장 옆에 공간이 있었는데 자주 신는 신발을 검은색 플라스틱
그동안은 화장대 폭이 좁아서 물건 올려놓기가 불편했는데.. 선반 만들어 거울 올려놓고 아랫쪽으로 화장
냉장고옆 자투리 공간에 쏘옥 들어가는 냉장고 틈새 수납장을 만들었어요삼나무 18 t 를 이용해서 냉장고
전부터 신랑 책상에 위에 놓고 싶었던 모니터 선반~~ 완제품으로 된거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원하는 사
아주 낡고 오래된 주택 리노베이션을 신랑이랑 제가 진행하였어요~~ 자재선택,디자인.구조등등 모든것을
오랫만에 새로운 도전!! 앞쪽에 신발장이 따로 있긴 하지만 둘이 6년을 살다보니 신발은 점점늘고
지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이것 저것 열심이 만들었답니다. 지금까지 바닥에 상 놓고 식사를 하고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