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과 바닥 리폼해보았습니다.요게 원래 현관이었구요~\r\n페인트칠하고 장판을 바꿔준뒤요런 상태로 오
손잡이닷컴에서 나무 주문해서 뚝딱뚝딱 3시간 투자해서 만들었네요. 첨엔 그냥 사과상자였다가 스텐실을
약을 엄청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님을 위해 야채장을 약상자로 만들어 드리려구요~ 시댁에 가보면 봉지 봉
얼마전 저희집에 식사하러 오셨던 시부모님이 제가 만든 여러가지 제품들을 보셔서, 없는 실력이지만 시댁
저희집 주방 싱크대예요~ㅋㅋ 그냥저냥.. 너무나도 무난한 스타일의 주방.. 생각같아선.. 제 스타일
주방벽패널작업화장실문도쫄대와페인트칠기존시트지주방문을쫄대와페인트칠
책장을 옮기고 넓고 허전해진 벽에 액자를 생각하다가 검색 중 알게 된 노프레임 액자로 결정하고 눈에
던 에드워드 페인팅및 본덱스 스테인으로 아일랜드 상판 칠함
인테리어의 마무리는 조명이라고 해서 바꿔 봤습니다.. 조명빨 받으니 좀더 이뻐 보이긴 하네요.벽선반
고방유리장이 넘 만들고 싶은데 마침 칠만 하면 되는 제품이 있더라구요~~ (아직은 고수님들처럼 치수 재
여기저기 예쁜 달력만들기 참고하다 드디어 완성했네요~ㅎ주워온 서랍, 모아두었던 자석광고지,도화지등으
멋지쥬?^^ 컨테이너 모양으로 뭔가 만들어봐야지 혼자 구상하고 있었는데 마침 손잡이닷컴에서 반제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