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뽀인트가 될만한 소품~~~~~~ 공중전화 티슈함을 만들었어요.... 평소 느무 갖고 싶은 아이
범랑 손잡이 솔무늬엔틱 손잡이로 드레스룸과 장롱을 바꿔봤어요. 엠디에프라서 시트가 다 뜯어 진것 삼
결혼한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 맘에 드는 침대옆 협탁을 찾지 못해 방황하다 직접 만들었어요. 미송합판
결혼해서 신혼집을 구하는데 설마 이런 낡고 좁은 집에 살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해봤어요. 우여곡절 끝
아들 있는 집이면 다 있을법한 이미지*리움의 기차테이블입니다 이제 많이 갖고 놀지 않아 중고로 팔까 하
사진은 처음 올리네요. 원목시트지 후기입니다 리폼한 책상 상판만 시트지 붙였어요. 화면에는 무늬가
사실 첨엔 파티클보드에 시트지가 붙은 서랍장 페인팅만 하려고 시작했어요 젯소칠하던 중 시트지 뜬게보
아들의 레고 사랑으로 기존 선반 옆에 아주 설치가 간단한 선반을 연장해 수납을 공간이 늘어났어요~~
새 의자였던.. 비닐도 제대로 안뜯고 몇번 사용하지 않았던 의자가 있었는데.. 필요하지 않아서 창고에
단단하고 실용적인 술박스라 그냥 버리긴 아까워서 리폼해서 북유럽스타일 서랍을 만들어봤어요. 유니온
처음 누리끼리하고 꽃무늬 가득한 욕조와 실리콘의 곰팡이로 아주 지대로인 욕실~ 볼때마다 한숨짓다 일을
아이 책상 색이 맘에 들지 않아 바꿔봤어요~~집안에서 유일하게 갈색이던 화장대도 리폼완료...\r\n올드빌
작은 서랍으로 만든 야채보관함.조금 큰 서랍으로 만든 청소기 보관함서랍 세개로 만든 봉제인형 보관함
재활용장에 렌지대 서랍 가지고 **감 정리대 만들었어요 옆에 패널은 침대 갈빗살 이구요 ㅋㅋ 백퍼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