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 없이도 작업 가능한 인더스트리얼 조명 설치 해봤습니다. 노란색 전구 색깔과 너무 잘 어울리는 것
오랫동안 생각만 해왔던 현관 가벽.... 견적도 받아보고...이리저리 가구도 옮겨봤지만 마음에 들지를
책상을 새로 만들고 보니 책상 위가 너무 썰렁하더라구요. 어떻게 채울까.... 고민하다가 질러버렸어요. 타
오크색 필름이 5단 서랍장이었는데 윗부분 필름지가 뜯어져서 싹 벗겨내고 페인팅했어요~ 페인트 처음 산
빈티지한 예쁜 노란 콘솔본래의 원목색이 진해서 프리미엄 초강력 젯소를 3번 정도 칠했다.올드빌리지로\r\
한참 뜨거웠던 하트장~ 저도 완성했답니다.집에 필수로 있는 4단 책꽃이.\r\n문이 없으면 왠지 허잡해보이
거울 달려있는 서랍장인데 6년 썼더니 필름지가 다 벗겨져서 이사오면서 싹 벗겨내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새로운 가족이 들어오기 전에 안쓰는 여닫이장을 리폼해서 새장을 만들었습니다.여닫이장을 분해합니다 :)
전 사진이없네요~늦게 끝나는직업이라 퇴근후.아침출근전 꼬박4일 걸려서 완성했어요~ 신랑이 참 피곤하게
몇달을 고민하다가 결국 늘 하던대로 액자를 붙였네요..초강력 젯소 2회+ 블루페인트 1회 칠했어요\r\n\r\n
16년 티비선반이 두번째 옷을 갈아입었답니다 예전엔 화이트가 좋았는데 요즘은 오크색의 모던함이
북유럽 타일로 상판을 꾸며봤어요~~^^ 항상 하얀색으로만 해서 이번엔 노랑색을 포인트로 줘봤네요~~
반제 정리함을 드디어 완성했네요...ㅎ 담에 또 바꿀 수 있다는 것이 diy의 장점이니..맘은 편합니다. 스
태담기를 만들었습니다. 임신 16주부터는 태아 청각이 발달하는 시기라고 해서 정확히 언제가 될진 모르지
4월에 이사를 한뒤 집을조금씩 제손으로 셀프인테리어시작하고 이제야 욕실문을 리폼했어요~ 욕실을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