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게으름을 피우다 드뎌 완성했습니다.. 나만의 쓰레기통... 어떻게 여기에 쓰레기를 넣죠?? ㅎㅎㅎ
아이가 좀 자라니 유아용 식탁의자는 조금 작은듯 하고, 그냥 의자에 앉기에는 식탁이 높고 해서 아이 키
오래된 서랍장 리폼했어요♡♡리폼전 사진이예요. 몇년전에 시트지로 리폼해 딸래미방에 두고 쓰다가 벗겨
120 X 75 짜리 타일 테이블입니다. 첫작품이라 자세히 보면 엉성합니다. 메지도 그렇고 표면이 매끄럽지
화장실 거울밑에 자잘한 아이들이 딩굴딩굴 하길래... ㅡㅡ 이뿌게 정리해 줄려고 만들었어요주문한 판재
사진 후기 올린다 올린다하고 못올리다가 이제 드디어 올려봅니다. 딴것보다 문짝땜에 고생해서 만들어서
우리집 방문어때요? 이사하면서 인테리어 준비하다가 알게된 손잡이 닷컴에 도움을받아서 리폼해봤어요
목공을 배워서 소품을 많이 만들고 있어요 손잡이닷컴에서 레터링 손잡이 DIY반재품도 가끔 구입해서
인더스트리얼테이블~~나무재활용~~샌딩작업~~열심히하기~~오일페인트작업~~사포작업과페인트작업을반복해서
복층빌라로 이사온지 딱 1년.. 리폼을 하다보면 참 욕심이 많이 생겨요 이렇게하면 예쁠텐데.. 저리하면
요번 휴가기간중 동생네 이사일정이 잡혀서 부랴부랴 집들이선물 하나 만들었어요~^^
오래된 원목 바구니를 깔끔하게 리폼해봤어요원래 이런 빈티지한 원목바구니인데,\r\n우리집이랑 어울리지
욕실 수건장이 부족해서 주문했던 반제품 봉쥬르 선반장, 욕실 안엔 마땅히 걸 데가 없어 묵혀 두었다가
거울을 리폼해 보았았어요처음 모습이에요\r\n거울 아래에 화장지걸이가 있었는데 예쁘지 않아서 제거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