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색을 어떻게 할지 고민 컨셉은 여성스럽고 빈티지한 느낌을 주기위해 색깔을 조색해서 칠해 보았어요
작년에 집 공사 하면서 싱크대 DIY 했습니다. 디자인 하는데만 약 한달 걸렸구요.. 제작은 색칠하고 완성
이케아 만달헤드가 예뻐서 손잡이에서 각재를 주문해 흉내내보았어요. 4센티 각재로 만들었더니 무
싱크대보조 조리대로 쓸려고 만들었어요미송코너다리에 합판재단해서 만들고 밑에 바퀴를 달아 움직일수 있
싱크대리폼 &;#4514;페인트은 색을 보고 고르고 싶어 매장에 가서 직접 골았어요&;#4514;싱크대옆 가벽
수납장으로 쓰던 양문장을 세워서&;#4514;안은 천으로 붙이고문은 재단해서 만듬 그물하고 내용물이 안보
5단서랍장 리폼전은 다 체리색이었는데 변신성공 급하게 하다보니 과정사진도 없네요 그래도 해놓으니
가까운 지인의 집들이 선물로 만들어 보았어요~ 심플한 원목느낌이 좋다고 하셔서 참고하여 만들었습니
모던하게 깔끔하게 리페인팅만으로 변신한 현관문입니다.봄 냄새 물씬 나는 노랑색의 현관문입니다\r\n요녀
딸아이 방에서 나온 책장을 컨추리장식장으로 리폼을 했어요...원목부분은 마스킹테이프로 둘러주구서는 페
딸내미 둘..어린이집 선생님께 지난 스승의 날에 선물로 보낸 녀석들입니다. 사진에는 한 개지만 똑
많은 분들이 만들었던 손잡이닷컴의 반제!! 더스트박스~ 저도 만들어 보았어요!! ^__^ 반제품의 제작과
로즈데임 색과 오크로 해서 변신시키니 한결 깔끔해 졌어요 오크상판세 스크레치가 있어서 스티커로 마무
어찌하다보니 요렇게 북유럽풍 패턴으로 현관문을 만들게 되었지요.리폼하기전의 모습이예요.헤라와 십자
아~~주 오랜만에 원하는 가구를 만들어 보았어요^^ 한 동안 열심히 만들다가 체력도 고갈되고 옆지기의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