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장 분리해서 만들었어요 서랍은 메꿈이로 나사구멍 메꾸고 밀크페인트, 판넬은 젯소 여러번 바르고 던
딸들 신발꽂이 만들어 줬어요. 위층은 둘째, 아래층은 첫째^^ 신발장 문 열고 닫는거 귀찮다고 현관에 죽
100일된 아기가 있어서 분유통이 많아요...버리긴 아깝고...계속 쌓여가는걸 보니 뭘 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평범한 현관문에 포인트를 줘 봤어요.오래된 스텐실 도안이라 잘 안됐지만,\r\n그래도 나름 만족합니다.
큰 딸래미가 뜬금없이 나무모양 책꽂이를 만들어달라합니다. 저번달에 하동쪽으로 놀러가서 들른 박물관에
고모가 조카 선물로 만들어 준 가방걸이♡ 만들기도 쉽고, 컬리티 짱입니다
식탁완성 &;#4514;젲소2번&;#4514;페인트4번 &;#4514;식탁의자완성\r\n30년된 식탁의자리폼젯소2번-
완성&;#4514;시댁에 오래된 책장리폼\r\n먼저 먼지제거부터 시포로 밀고 젯소 2번 페인트 2번\r\n문짝은
책상의자와 책상 칠했더니 우리집이 환해졌어요 집이 넓은편이 아니라 가구를 밝게 칠하니 집이 넓어 보이
갑자기 리폼한다고 과정샷을 못 찍어서 아쉽네요 주워왔을때짙은초록에스티커가 많이 붙어 있는 험한 의자
길 가다가 발견한 어느 집 앞에 버려진 녀석입니다. 왠지 정감가는 옛날 가구의 자태에 자꾸 눈이 가면서
화장실에 사용할려구 만들엇으나 장소가 협소하여 다른공간에서 사용하게 되어답니ㄷㅏ.휴지걸이를 만
15년이나 된 짙은 체리색의 화장대였습니다. 변신시키기에 바빠 미쳐 변신전과 과정샷을 못 찍엇네요...
식탁의자를 바꿨더니 주방이 아주 환해졌어요 바닥커버를 고르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인조가죽 가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