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시트지 다 뜯어내고 화이트로 칠했어요 직장맘이라 밤에만 작업해서... 3주는 걸린거 같네요 ㅎㅎㅎ
집에 서랍장이 오래되서 시트지도 벗겨지고 얼룩도지고 보기에 훙측해진 서랍장을 바꿀생각을 하고 서랍장
이쁘게 만들어서 향수 미니어처 수납장으로 활용한답니다 ^^
저도 분유통으로 휴지케이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예전에 페인트 바른 분유통에 뚜껑 위부분에 천을 잘라
버려진 장을 들고와서 젯소2회 페인트2회 스텐실 바니쉬1회해서 완성하고 보니 뿌듯하고 예쁘게 잘되어
★ 젯소2회 ▶ 페인트2회 ▶ 스텐실 ▶ 바니쉬2회 ★ 리폼하려고 버리지 않고 모아둔 녀석들이예요...
오래된 아파트라 깨끗하게 사용한다고 해도 필름지가 벗겨지기도 하고 예전 유행하던 체리색이라 영 맘에
공간박스로 만든 거실장^^ 힘은 들었지만 넘 뿌듯하네요공간박스 조립하고 같이 주문한반칸짜리 박스 연
창고속에 자고 있던 조그마한 교자상 2개가 있었는데,,,냅킨과 타일로 약간의 포인트를 주어 리폼하여지금
조금 민민했던 자연황토페인트 위에 힐링이되는 자작나무 스티커 작업을 하였습니다. 우선 붙이는 순서등
재활용쓰레기 버리러 갔다가 주워온 의자를 리폼했습니다. 처음엔 딸들이 서로 지저분하다고 뭐라고 하
처음이라 아래부분 타카를 너무 많이 박아서 좀 보기 흉하지만 아주 마음에 듭니다. 아직은 아무것도 안
★ 젯소2회 ▶ 페인트2회 ▶ 스텐실 ▶ 바니쉬2회 ★ 튼튼한 양주박스 버리기 아까워서 리폼했네요..
아주 오래전에 사다 놓기만 한..... 쟁반 먼지도 쌓이고 뭔가가 묻어서 떼어지지도 지워지지도 않고... 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