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있던 수납장에 다리랑 문달았어요짜투리나무로 액자도 만들었어요
방이 워낙 좁은데 피아노까지 놔버려서..ㅠㅠ 마땅히 수납 장을 놓을 공간이 없어 대충 공간박스 하나
아주~맘에듭니다버려버릴려던텔비다이를원목으로테두리두르고~문짝을만들었습니다문짝엔철망도달고~윗부분
한셋트같으죠먼저틀을만들어주고~문짝에철망도달고~뒤에는문을열고닫지않아도작동되겠끔레이스를붙여줬습니
가입하고 다른분들 솜씨만 구경하다가 도전해보고 싶어서 쉬운거부터 도전 해봅니당~ 선반 필요해서 선
우여곡절 끝에 완성되고 자리잡은 아이입니다.\r\n 처음엔 선반장을 만들요량으로 이리 다리달고 마무리
1년 만에 티브장 완성... 나무는 작년 봄에 주문해 베란다에 세워 놓았다가 추운 겨울을 지나고 일년만에
한숨만 나오던 현관문... 짜잔~~이렇게 변신 했습니다~ 집 전체적인 분위기를 화이트로 해서 단색으로 가
득템한 고추장통3개... 리폼하려니... 젯소랑 바니쉬 밖에.. 없네? ㅜㅜ 스텐실 도안이며,붓이며,페인트
머리로 디자인을 구상한후 실제로는 더 굵은 파이프로 만들고 싶었지만 여하튼 이래저래 씨름해서 만들어
이웃집에서 이층침대 사다리를 업어왔었는데 뭘로 쓸까 생각하다 손잡이에서보고 따라쟁이 해봤네요~ 리폼
봄에 어울리는 벚꽃과 화사한 꽃으로 봄처럼화사한 다과상만들어주었답니다 윗면은 벚꽃으로 옆면으로 큰
엄마네집 현관문에 시트지바르고 손잡이 교체했어요 현관이 환해져서 엄마가 좋아하시네요^^손잡이 교체할
큰아들 방 맞은편 아파트가 보이고 울 아들 빤쮸 바람으로 돌아 댕겨서 민페 ㅠ.ㅠ;;; 에어컨 실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