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냄비받침 만들기 수업을 했어요. 그림그리는것이 아닌 간단한 색칠과, 사포, 마감. 타일붙이는건 제가
완성샷 입니다. 두개의 냄비받침과 리폼된 트레이 입니다^^재료가 도착하고, 두개로 분리되어 있는 기본
과정샷이없네요^^ 빨강머리앤..냅킨으로 꾸며봄^^^;;;;
찬넬선반 달고 남은 나무로 만들었습니다. 안에 빠지링을 달아서 착착 잘 닫히고 좋습니다. 화장품, 청소
남는 목재들로 만든 빈티지한 프로방스 창문. 집에서 사포질 하니 먼지도 많이 나고 팔도 많이 아픕니다.
집들이 선물로 사두었던건데 게으름으로 모셔두다가 이번에 작업 기존의 틀을 깨구 중간에 주워온 서랍장을
만들자마자 찍었더니 주변이 넘 너저분하네요 ^^; 프리미엄 초강력 젯소를 썼더니 빨리 말라서 3시간만에
아래처럼 생긴.. 신혼때 싸게 샀던 MDF 거실장이 페인트도 다 벗겨지고 누렇게 되었는데 또 사긴 아까워서
기존의 스텐드 정수기가 있던 자리에 정수기 교체를 하면서 그밑에 둘 수납장이 없어 급 하게 만들게 됐어
아무것도 없이 2년을 하얀 벽지만 있는채로 지내다가 쇼파를 장만하기로 맘 먹었어요^^ 쇼파를 장만하
조금 전에 사진을 잘못 올렸는데 수정이 안되서요...^^
내가 사는집은 32평 전세집이다. 그리고 아이둘이 커갈수록 자꾸 짐이 많아지고 한정된 공간은 자꾸만 좁
7년 ~8년 만에 다시 페인팅을 해 보네요. 안 하려고 다짐했었는데 봄이 되니 왠지 또 화이트에 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