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 휴대폰 충전대 겸 소품을 올려놓고 싶어 구입하게 되었는데 별다른 공구가 없어도 만들기 편하게끔
지나가 본 아이템 보물상자~ 두 아들이 있어서 하나씩 만들어주고는 싶으나 연습삼아 우선 한개 주문! 냅
삼나무집성목 우드타일로 포인트 액자를 만들어봤어요..\r\n\r\n가벼운 우드타일입니다..\r\n\r\n제가 가지
친구 부탁으로 수납 가능한 티슈함을 만들어 봤어요...\r\n집에 있는 자투리로 사이즈에 맞게 재단했어요..
반제품 트레이 주문해서 병뚜껑으로 트레이 만들었습니다~ 병뚜껑 모으는게 힘들어서 완성하기까지 오
공간박스가 4개가 있어 ,,한번 시도 햬봤습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얼마전 세일하길래 덥썩 담은 오프닝 시트지를 붙여 까페 중문에 한발 더 다가선 느낌이라고나 할까요?요
그동안 고마운 친구들에게 자그마하지만 마음을 전하고 싶어 트레이를 만들어 선물하기로했어요~ 다행히
나이가 드니 빨간색이 좋아지네요~~~ 이케아 빨간 서랍장이 좋긴한데 철이라 싫고 난 무조건 무거운 원목이
완성샷입니다.^^저~~~ 저 물통 보이시죠?\r\n\r\n저희집 쌀통이랍니다.\r\n\r\n작년에 친정아버지가 저걸
현관 벽면을 그레이도 페인팅해주고, 시트지를 활용해서 현관 바닥을 리폼해 주었어요.. 특히나
파벽돌을 붙이고 남은 칼라줄눈제를 이용하여 시멘트화분을 만들었어요.. 파벽돌메지가 혹시 부족할까싶어
어떻게 완성했는지 생각이 안날정도로 굉장히 고민도 많이하고 정성도 많이 들였던 수납함이네요ㅠㅠ.유니
설 선물로 보내질 트레이 졸업과 수료가 많은 2월..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직접 만든선물을 보내기로 하
제기를 보관하려고 반제를 주문했어요~~ 하지만ㅜ뻔한 옻칠색상에 전통색상... 딱 봐도 제기함이다!!!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