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이쁜 동생집에 갔다가 들고온 의자랍니다. 이쁘지않은 모습으로 거실 한켠을 차지하고 있기에..

처음 접하게 된 핸디코트~ 뭐 초보다 보니 이것저것 다 처음임 ^^ 칠판페인트 윗부분에 핸디코
시간이 없어서 마무리를 못하고 조립만 한상태로 한동안 방치하다가.. 수성스테인 + 바니쉬작업을 했습니
좀 큰 수납장이 필요해서 하나 만들었습니다. 원래 미송집성목만 쓰다가 스프러스 18T로 사봤는데 무늬가
버릴려다가 그냥 한 번 만들어 본 수납장입니다.이사직전 이라고는 하지만 좀 심각하죠..\r\n총각시절 자취
이제야 완성 했네요..넘 오래 걸렸어요..자세히 보면 너무 미흡하지만, 핸드메이드라 그거에 혼자 만족하고
작은 소품을 좋아해서 데코창에 장식해 봤어요~~ 만드는 과정은 어렵지 않아 찍지 못하고 두시간만에 뚝딱
15년이 넘은 화장실이지만 아직 곰팡이는 난곳이 없지만 촌스럽고 대리석 세면대가 깨끗이 닦이지도 않아
많이 뽀샤시해졌죵~^^ 사진으로 더 거듭나기도 했네요~ㅋ\r\n 확장된 방 한켠엔 배관을 숨기기 위한
처음 SBS 다큐에서 스탠딩책상의 효율성에 관해 보고, 스탠딩 작업장을 생각했습니다. 하루의 거의 대부
13개의 서랍이 있는 서랍장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배워본적이 없어서 리폼 후기만 맨날 보면서 맨땅에
주방베란다문을 재리폼했어요.. 현관문과 베란다문을 짙은회색으로 다시 칠해주고 손잡이를 바꾸어줬더니
....처음으로 만들어봤어여~눈팅만 하다가 이제서야 용기내서.. 정말 재미있고 시간가는줄 몰랐네여..
철물손잡이에서 나무손잡이로 바꾸니 역쉬 분위기 짱 이에요 ...박스에 꽂아 하니 따로 손에 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