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된 자운대 군인관사... 벽지, 화장실... 절망적이였죵.. 씽크대도 문이 제대로 달린 게 별로 없어
주문하고 제작하고 만든지는 좀 됐는데.. 이제사 올려봐요.. 패널에 나무 색을 입히고 프렌치훅 드릴로
제 맘에는 드는데 이쁜가요? 곧 이사를 가는데 화장대가 빌트인인데 목동은 아닌터라.. 화장대를 따로
화장실 옆 공간에 빨래 바구니만 있어서 허전했는데 반제품 아미띠에장을 만들어 놓으니 너무 예뻐요 3단
친정엄마 드릴려구 수납장 하나 만들었어요.... 분위기가 깔끔하네여...^^
로즈데일크림색으로 부억 창을 칠했습니다. 처음해 본 페인트 칠이었지만 다른 분들의 친절한 설명으로 쉽

. 그림쟁이들만 아는 기분이겠지만 가끔 그림그릴 생각에 막막 설레일때가 있다. 아
삼나무 쌀통을 만들었어요 이번 여름에는 쌀벌레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아요. 삼나무 향기가 솔솔~~ ㅋ
전면측면뒷판매일 퇴근후 조금씩 만들었어요. \r\n내부는 좌우상하단에 한칸 더 넣어 총 5칸으로 나뉘어져
보면 볼수록 고급지다~ 느껴지는 던에드워드 DE-5817 벨벳느낌몇 해전 장마철 비가 창틀로 스며 벽 일부가
고제옷걸이 만들었어요토치로 태운뒤 사포질 과정을 반복했구요원하는 색상을 살짝 입히고오일이 없어 식용
아직 수건걸이도 주문해서 달아야 하고... 멀고도 먼 길이 남았지만 보면 볼수록 흐뭇한 화장실로 변하고
완성사진입니다.^^저희집 현관문 색깔입니다.\r\n\r\n살색인듯한 색인거 같아요.\r\n\r\n집안 분위기랑 맞
집꾸미기를 무지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한번 손 놓고 나면 1년이 지나도 하고싶지 않더라구요 볼때마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