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폰 박스를 만들기 위해 반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직접 만들어도 되는데 왠지 귀차니즘이 생겨 충동구
북유럽 스타일의 선반!!선반의 높낮이 조절이 자유롭고확장이 가능해 다양한 구성을 할 수 있답니다.심플하
처음으로 반제품(그것도 난이도 최하)으로도전 해봤어요&;#4514;수납공간이 부족해서 거실에두고 이것저것
파벽돌로 예쁜화장대모퉁이 벽도 파벽돌로 꾸미니 예쁘네요 ㅎㅎ벽전체를 파벽돌로 하니까 느낌이 나더라구
주문받아서 만들었지만.. 브라운칼라와 은은한 꽃이 너무 맘에 듭니다 마감은 제너럴피쉬 무광으로 해주
북유럽 타일과 모자이크 타일로 냄비 받침대를 만들어봤어요~ 삼나무와 합판을 이용해서~~~ㅎㅎ 모자이크
우리 아들의 담임 선생님께 드릴 선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를 거치면서 많은 선
이사를 와서 가장 신경을 거슬린건 인터폰과 두꺼비집이었어요... 특히나 인터폰은 베이지색이 아닌 바랜
딸랑구 바비에게 가구를 만들어 달라는 말에 덜컥 시작했다가 온몸이 너덜너덜 해진 ㅠㅠ자투리 나무 토막
2015년이 시작됐어요^^ 새해에도 예쁜집을 꾸미기 위한 작은노력은 계속되어야해요~~~ㅎ 예쁜집이 좋아
사진이 어둡게 나왔네요!! 기본적인 과정이라 사진컷은 없네요!! 브라켓형 다리 구입후 바니쉬 바르고 상판
삼나무 정크박스를 문짝을 달아 수납함을 만들었어요 전 먼지쌓이고 지저분하게 노출되는 것을 싫어하는
상부 씽크대수납장 용도가 아니라 아일랜드 식탁위에 놓고 사용하고 있어요 처음 만들어 올리는 것이라
싱크대를 리폼하고 전등을 교체하고 소소한 스타일링으로 싹 바뀐 저희집 주방이에요. 컨셉은 깔끔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