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보드 만들었어요.\r\n저번 사물함 뒷판으로 쓰고 남은 아이...\r\n사실 뒷판으로 쓰긴 넘 아까운 아이
금속다리달린테이블을 주워왔어요. 상판은 합판이라 버리고 분리해서 거실테이블이랑 안방용테이블을 만들
사무실 한쪽벽에 붙였더니 깔끔, 산뜻하네요. 함께주문한 나뭇잎모양 포스트잍으로 소원나무를 만들
북유럽풍 트레이를 만들었어요~ 삼나무 15t에 32x26x4사이즈로 넉넉한 트레이^^ 얼집 쌤들에게 선물로 드
아이방책상 옆에 선반을 놓았어요 폭 60센티 젤 작은걸루 주문했는데도 6센티 정도 잘라내었슴다 색깔도
두번째로 복층 다락방 꾸미기입니다 아직은 현재 절반만 완성되었지만....거의 완성되고 있네요^^ 사진
상부장에있던 반찬냉장고를 떼버리고 선반달구요 식탁옆 횡한벽에도 선반을 달아주었어요! 진작에 할껄
결혼때 산 4칸으로와일드로 펼쳐진 갈색 거실장이 보기가 싫어 크림화이트로 원판에 색입히고 반달모양
오래전에 사다놓은 타일을 이제서야 만들었어요. 삼나무 자투리가 여러개있어 스크롤쏘를 이용해 4개 냄비
우드트리~ 작년 요맘때 구입해서 창고신세만 지다가~ 올~크리스마스이브날 삼실에서 겨우 겨우 완성
짜투리 삼나무목과 남은 페인트 활용해서 만든 현관 열쇠걸이 스탠실을 해주고싶지만 자신없어서 패스했어
철망장은 너무 크게 주문했고 전면 삼나무판은 너무 두껍고 상판은 바니시가 아니라 오일스테인 마감을 할
타일로 1차 리폼해서 4년정도 썼던 식탁이구요. 북유럽 스타일로 리폼하고 싶어서 삼나무 18mm에 BONDEX-
초보라 과정샷이 없어요. 만드는데 초 집중하느라 ㅎㅎ 다이소에서 액자 구매해서 젯소 2회 + 페인트1회
하하~~ 이것도 과장샷 없어요.. 애들이 어려서 어린이 집에서 오기 전에 후딱 후딱~ ^^ 전 주방에 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