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샷은 못 찍어습니다 ㅠㅠ 못질이 어렵다는거 이번에 첨 알았네요.. 아파트에서 낮임에도 불구하고
오래돼서 누리끼리한 욕실장 검정페인트하고 패널주문해서 문짝달고 스텐실 해보았어요
문에 구멍이나있어서 그자리에 패널로 덧대고 자물쇠 달았네요
신발장 흰색으로 도색하고 손잡이 도색해서 달아주고 윗쪽은 가벽이 유리로 되어있어서 ㅠ 흰색시트지 붙
책장이 왜이리도 많은지 ㅎㅎ 버리기는 아깝고 욕실에 장이 나무였으면 했던차에 리폼~ 문짝만 달았어요~
지인에 부탁으로 굴러다니는 책꽃이로 티브다이를 만들어 줬어요. 주문을 살짝 잘못해서 힘들긴 했지
개인 사물함 용도로 만들었네요.구상한대로 말만하면 다 재단해서 갖다주신다는 남편시스템으로 이번엔 일
주방의 씽크대를 새롭게 리폼하였습니다 나름 모던하다고 생각되는 색으로 작업을 해보았어
원래 방문이 누렁에 가까운 색이었는데 흰색으로 도색하고 귀 위에 나무패널을 타카를 이용해 붙이고 도토
예전에 만들었던 수레 보조목이 자꾸 물이 닿아 썩어가고 있었어여..ㅠㅠ 그래서 분해해서 초간단 수납함
안방에 있는 10년 된 TV 다이를 리폼해 봤어요 요즘 배우고 있는 포크아트로 완벽하진 않지만 장미꽃도 포
2014년 11월에 DIY 매력에 슬슬...빠지기 시작했어요. 운좋게도 손잡이닷컴을 알게되어 반제품 첫작품에 도
주워온 사과상자 리폼했어요.누가 버리길래 얼른 주워옴.나무가 거칠어서 샌딩기로 샌딩샌딩 해줌.안쪽으로
채리색 씨디장 색질하기 그리고 반으로 뚝딱서랍 재단에서 끼우기 너무 어려워요 사포질 작렬^^서랍 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