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원목 주문하여 거실 테이블 만들어 봤어요. 초보가 겁도 없이 큰 것 부터 시작했네요. 나무를 만져
21평아파트라 거실이작아서 여기저기 **감이 흩어져 잇엇어요ㅠ 저자리는 식탁이있던자리인데 싱크대가까
톤다운 된 하늘색으로 과감히 칠해 준 7단 서랍장을 만들어봤어요. 사진보다 실제 보는 색감이 더 예쁘답
장식장 완성한것을 거실에 옮겨본 모습비포사진 ㅡㅡㅡ이 장식장을 비 오는날 엎어왔어요. 경비실 아저씨가
책장 반 잘라서 신발장으로 변신된 모습책장 반 잘라서 수납장으로 완성된 모습^^비포사진입니다. 가운데책
게으름 때문에 셀프 인테리어 후기를 아주 늦게 올려봅니다. 전원주택에 살면서 살림에 관심이 없던 저희
정원 소품으로도 어울리고 집 안 어디에 세워놔도 어울리는 나무인형 만들어봤어요. 제 사진 보고 그려서
새로태어난 울이집 로즈장롱이 아테네침대헤드~ 이름도짓고 행복♥ 아 아직 마루와거실 전체.페인트가 남
사포질하고 있는중 이에요~~ 생각보다 튼튼하고,사이즈도 크네요예전에 손잡이에서 샀던, 오일스테인 발랐
자투리로 간단하지만 유용한 소품을 만들었어요. 겨울밤에 풍성한 느낌을 불어넣어줄 캔들, 그 중에서도
빈티지한 가든박스를 걸어 놓았던 자리에 새로운 가든박스가 달렸습니다 저번 중고 나눔에서
아이가 **감 정리대가 필요하다고 해서 반제품 구입해서 만들었어요.. 만들기는 쉬운데 선반과 옆면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