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와인잔을 해외인테리어 자료에 많이 나오는 소품으로 변신시켰어요!구리빛 소품 하나쯤 갖고 싶었는
원래 엄청 더러운(때탄 핑크색이었어요^^) 전체 몰딩까지 홈스타 파스텔 OK 플러스 (로즈데일크림) 컬러로
이사하면서 원래 있던 5단짜리 빨간 체리 서랍장을 버리기 아까워 하얗게 리폼했어요. 이사전 부터 미리
언니집에 있는 원목더스트박스.. 실패했다고 창고에 쳐박아둔걸 가져와서 다시 페인팅하고 스텐실하고
완성품이예욤. 원목색에 스텐실만 했다가 맘이 바뀌어 다시 화이트로 발라주고~~여러번..ㅠㅠ 그위에
옻오일 선물 받은 게 있어서 개시 좀 해볼라고 손잡이에서 반제품으로 된 심플 사각 트레이 라는 제품
이단 책장에 문달고 상판 붙여서 거실장으로 리폼했어요 첨 시도해보는거라 주문에서부터 실수투성이에
벼루고 벼루다 신발장으로 리폼했네요 시작할때 내가 할 수 있을까 하지 말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요 시작
혼자 하느라고 틈없이 잘 하진 못했지만 신랑이 너무 잘했대요~ 냉장고만 신랑이 옮겨주었고 제가 다 했
오늘은 커피받침을 만들어봤어요~~~ 타일아랑 함께&&타일접착체 준비해주고~~ 페인트 셋팅해서 쏴~~악 발라
완성품~^^! 작은 화장품상자에 시트지남은걸로 또 유니언잭만들어 카드 보관상자가 되네요~♥원래 상
가격도 저렴하고 선물하기에도 딱인 원목티슈케이스. 페인팅하고 스텐실하면 간단히 끝~^^! 샤넬로고
신랑이 옷을 아무데나 걸어두는 버릇이 있어서 그거 고치려고 옷걸이 만들었습니다. 처음 만들어 본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