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수건, 아빠수건, 엄마수건을 다 따로 써서 세개를 설치했어요~ 인테리어 효과로도 만점이네요
평소 DIY에 관심이 있어 무엇을 만들어 볼까 고민하다가, 아직 두 돌이 안된 딸 아이를 위해 텐트를 만들
만들고나니 튼튼하고 티테이블로도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바퀴도달공 수납도 하공뒷모습이랍니다\r\n
주워온 수납장칸막이, 침대해드로 주방 수납장을 만들었어요.연두색 빼곤 주워 온 칸만이들이에요..\r\n\r\
제법 미싱을 다루게 될 줄 알면서 욕심이 생긴 공간이예요. 신랑 골프퍼팅연습 매트가 깔려있는 안방베란
빨간머리 앤 벽시계 & 앵그리버드 벽시계\r\n포크아트를 배우기 시작할 때부터 붓이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
첨으로 만들어 봤는데..무지 힘들었네요..ㅜㅜ체리색 책장 에서 시트지로 덕지덕지...수납장으로 쓰려고..
보일러가리개를만들었는데 다른분들말대로문이않닫히네여~씽크대문짝에달아봤어여울딸도시락가방도걸고키
울 애기 넘 행복해하네요절단서비스 안되어 팔이 넘 아팠어요ㅋㄱ넘 힘들었는뎅. 기쁨 백배일주일만에 완성
완성컷입니다 크리스마스 퀼트소품으로 마무으리 !!문짝이 딱 맞네요 ..\r\n경첩 매몰시키기위해 컷터칼로
주방에만들어봤어여~ 만드는과정은쉽네여. 저번에이벤트당첨된소나무색으로칠했구여.
밋밋했던 씽크대가 환해졌어요. 완전 만족!! 다른 상품도 써보고 싶네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