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커피함은 무채색만 사용해서 만들었습니다 무채색은 백색에서 회색을 거쳐 흑색에 이르는 채
선반이랑 인터폰 가리개에용맘처럼 싶지가 않네요 ㅋ~~\r\n그래도 뿌듯하답니다요..
예전에 쓰던 오븐 철판을 안버리고 혹시나 쓰임새가 있을까 하고 두고있었어요.. 그러나 역시 그냥
My 앤 in the kitchen 시리즈 2탄. 벗꽃엔딩 앤 키치니집.. 요 키치니집 또한 주방의 must have item
몇달전에 주문했다가 선반장 하나짜고 남은 자투리나무들로 양념장선반을 만들어봤어요. 일단 정리가 시급
욕실 창에 시트지 붙였어요안방욕실창이 발코니와 연결되어 있어 브라인드를 설치 했지만 틈사이로\r\n공간
지인분의 부탁으로 만든 구급함입니다. 레드파인으로 만들었어요.안쪽이 될 부분에 비오파엔틱오일 입혀줍
이것도 좀 오래된거에요 ㅎㅎ 책상 더 높은거로 해줘야 할 시기가 와서 책상 구경하다보니 예전에 만들
2년전에 우리아이 돌선물로 만들어준 주방놀이에요 이걸 하면서 손잡이닷컴에 푹 빠지게 되었죵 ㅎㅎㅎ
페인트로 리폼했어요 ^^ 집안이 밝아져서 볼때마다 기분 좋아요:) 손잡이는 너무 길어서 교체하기 힘들
요즘 셀프인테리어에 빠져 집을 조금씩 바꾸고 있는 중입니다. 작은방 끝내고 현관을 새롭게 바꿔봤어요
쓰는데 지장없지만 손이 근질거려 리폼해 봤습니다..\r\n\r\n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빈티지가 좋다고 만들었
대략 6년전쯤 리폼했던 붙박이장3짝이였는데... 요즘다시 새로운 옷방을 꿈꾸며 재작업에 돌입했지요.내부
고방유리+나무=조명 [벽등] 거실에 새로운 조명을 만들었습니다 역시 주제는 나무,,,,
조윤정 티슈보관함 만들기 도전 오크색으로 입혀주고 몸통은 크림색으로 입혀주었습니다. 손잡이는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