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전환삼아 벽지 뜯고, 목재소가서 패널 사서 붙이고 페인트바르고, 핸디발라서 집에 노랑 물감과 섞어서
베란다 페인트 칠을 하면서 체리색 문틀도 화이트로 칠했어요. 속이 다 후련해 지네요. 깔끔한 베란다가 되
거의 만든지5년이상 된건데 너무 잘 쓰고있어요 앤틱장으로 짱이죠 다시 만들어 와인장으로 써 볼려구요
줄무늬로 페인팅했어요 코로나와 상관없이 집순이라~ 가을 향기 가득한 국화 받침대로 당분간 사용하고
^^당근에서 5천원 주고 사온 서랍장~!!!\r\n전체 흰색으로 칠하고 버려진 데크 직접 톱질하여 자르고 사포
본가에 기존싱크대가 변색되고 코팅처리가 떨어져 목무늬 화이트 장폭으로 리폼했어요~ 뗏다붙였다해도 들
또 리폼한 서랍장 자작나무결이 넘 맘에들어요 자작나무 4,18mm 사용했어용측면 나무결이 예쁘죠코로나1
부품 사서 하나하나 조립했습니다.폈을 때 사진이구요.이렇게 설치 했습니다. ^^
블루X장 입니다. 3단책장 리폼해서 문달고 수납장으로 사용하고있습니다.안쪽에는 벽지풀로 한지를 발랐
파레트거친판재를 이용해 감성캠핑용품들을 만들었어요. 휴지걸이는 굴러다니는 자투리로~
캠핑장에서 쓸 구이바다전용 테이블만들었어요. 나사들 예전에 주문해놓고 이제야 만들었내요. 틀은 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