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화단을 철거하지 않고 평상으로 덮기로 했어요뚝딱뚝딱 틀을 먼저 만들고판재로 덮어서 완성
녹음실에서 노트북과 악보등을 올려 놓게 해달라고 해서 만든 독서대입니다.나무는 상판만 집성판재이고 나
심플스퀘어철제다리를 사용해서 아들이 사용했던 책상 상판을 테이블로 만들어서 거실에 놓았습니다. 다리
정확한 사이즈입니다.정확한 사이즈입니다.함께 구매한 오일로 마무리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LP 선반을 애쉬 각재로 심플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인테리어도 되고 보고만 있어도 옛정취에 빠져듭니다
전 다용도실을 자주 들락거려 푸시풀로 바꿔봤어요. 설치방법 어렵지 않고 쉽게 했습니다. 이쁘고 편리해
손상된 방문리폼~했어요 주문한 나무재단 너무 잘해주셔서 쉽게 했어요~자신감 붙어서 집을 하나하나 꾸미
쏘홀스 타일테이블에 어울리게 쪼맨한 모자이크타일을 붙여서 스툴을 만들었습니다 수종은 고무나무이고
장롱이라 그냥 살까 싶었지만... 새가구냄새에 아토피 비염이 재발할까싶어서 만들어봤어요... 최대한 손
소파가 일자로 놓여지지않아 빈공간에 박스만들어서 공간도 채우고 다용도로 쓸려고 만들었어요..1월에 만
이십년 넘게 사용한거라 버릴까하다가 페인트 남은게 있어서 리폼해봤네요.세월의 흔적이 여기저기 묻어 있
완성샷이 혼술하면서 찍은 사진밖에 없네요 ^^;;;; 혼술할때용으로 딱인것 같아요기존에 미리 찍어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