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식컴퓨터책상을 이동할일이 많아 바퀴를 달았어요그런데 책상을 눌렀더니 균형이 안맞아 바퀴를 달았던
처음으로 리폼에 도전해봤어요 ~ 우연히 리폼을 접하게 되서 책도 보고 인터넷으로도 찾아보고 몇일 내내
6월에 출판될 인테리어서적 촬영의뢰가 왔었어요.. 고심고심.. 치워야 될 일이 한짐이라 고심하다가..
고민하다가 옷장 리폼 했어요. 퐁퐁 넣은 물을 뿌리며 했는데... 너무 많이 뿌려서 접착이 잘 안돼서
가장 최근에 했던 깡통 리폼.. 마트에서 파는 "빅파이"가 담겨있던 깡통을 휴지통으로 리폼해 보았어요.
반제품을 살까 하다가... 다른 엄마들이 만든 엄마표 주방놀이가 너무 예뻐 한번 도전해본 주방놀이..
페인트와 아크릴물감 조색해서 명찰텍까지 부착한 모습입니다. 책상위에 두면 이쁠것같네요너무밋밋하죠?
또다시 만든 훅걸이~ \r\n빈티지 하게 톱질까지 해주고 새로구입한 꼬꼬댁이 스탬프까지~ \r\n빈지지 지대
집에서 뒹구는 공간박스를 컨츄리스타일 수납장으로 변신시켜 보았습니다~싱글때 이런 공간박스 편하고 저
현관벽을 페인팅하고, 예전에 가지고 있던 샹드리에?? (사실은 폼으로 만든거예요~)를 붙이고 나니 좀 허
15년 넘게 사용하던 원목책장을 주방에 수납장으로 사용하려고 다리도 달고 문을 달아주었더니 전혀 다른
리폼 초보인 콩이맘... 아직 하나 하나 나무를 재단하고.. 조립하기엔 무리였던지라.. 봉쥬르선반장을
부엌벽이그다지넓지않아좀붙어있는느낌이들지만나름만족 285cm가로 235cm세로가만보고만있더니나서서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