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삼남매가 매일 사용하는 화장실앞의 빨래 보관함이에요. 샤워 후에는 항상 수건과 옷이 한가득 넘쳐....
아주 작은 공간 박스에요 뭐에쓸까 하다가 아크릴 물감통을 만들었죠흰색 칠을 해 주고 뚝딱 뚝딱 사실은
올드빌리지 스테인 1402 칠했답니다. 생각했던 색상이랑 달라서 조금 당황했어요. 일반적인 오크색상 생
올드빌리지 칠했답니다~ 2108 넘 사랑스러운 색이네요~ 만들기 엄청 쉽고 간단합니다~ 6개월된 아가 낮
너무 컨츄리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네요~ 만들기도 쉽고 견고합니다. 저희집 가구와 너무 잘 어울려서 기분
엄마 침대 옆에 두려고 공간박스로 협탁 만들었어요공간박스에 침대 프레임과 같은색으로 칠해줍니다.다리
뭔가 또 일을 내고 싶지만 쩐은 없구.....ㅠㅠ 언제쯤이나 이 지긋지긋한 쩐의 전쟁을 종식시킬 수 있을
두달동안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저 막막했던 붙박이장의 서랍장에 드디어 손잡이를 달았답니다.원래 이랬었
거실에 칠판페인트작업해서 아이들과의 약속지키기 적었어요~ 아이들방에도 초코릿섁 산걸루 만들어줄
재료받아서 일단 색칠부터칠하기 시작했어요~스폰지로 스~발라주니 간편한데 마릴때 기대놓으니까 자국이
몇번을 올린끝에 휴.. 조립하기엔 어려웠지만 만들고 나니 뿌듯하네요 ^^ 스텐실로 가리개도 하나 만들었
미송합판의 거친 느낌을 도일리 페이퍼와 넵킨으로 살짝 달콤하게 바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