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조립도 생각보다 쉽고~ 아주 아주 이뻐요~ 거실에 티비를 작은방으로 옮기고~ 삼나무 책장을 2개 샀
세일할때 샀는데요~ 반제인줄 알고 샀는데 가벼워서 한 번놀라고 열아보고는 무도색 완성품인것에 한번더
ㅋㅋㅋ 산지 정말오래된 전자랜지대입니다 처음으로 리폼이란걸 눈팅으로만 하다 처음하게되었어요
**감은 안으로 쏙~~~ 편안한 벤취 노릇도 톡톡히 하는 토이박스 완성입니다..mdf라.사실..별 기대 안했었
시트지 붙인 창문이 맘에 안들었었는데 드뎌 문을 달았어요.. 안쪽에 뭔가 단단한것이 있는지 나사가 들어
처음 나무로 만들어봣어요~~ 화분올려놓으려고 만들었어요`~~ 재밌네요~~ 다른거 또 만들어 보
컴퓨터 책상은 왜이리 항상 지저분한지... 보자마자 질렀습니다. 크림색으로 칠하고 문 부분 스텐실하다
남들 다 한 괘종이.. 경비실에 버려진 괘종이를 보고 있는데 경비아저씨가 가져가라네요 잠자고 있던 DIY
그냥 뽀얀것도 이쁘지만 그냥 하얗게만 페인트칠 해줬던 이단장과 미니화장대가 너무 심심한것 같아 스
별로 어렵지 않게 만들었어요 삼나무라 향기도 좋구 디자인도 작은 우리부엌에는 딱이네요 첨엔 밑부분을
키친양념선반만들기 반제품을 구입했어요.. 꼭 주방에만 사용하란 법은 없잖아요.. 그래서 사이즈도 알맞
저희집 쇼파 뒷벽이 정말~~허전해서요.. 거길 채워줄 원목선반장을 만들었습니다.재단 주문한 나무들..^^
반제품이라서 조립후 본텍스스테인작업후 바니쉬 1회 참 쉽죠잉~~~~~서랍장이 따로 없는 책상!!! 한결 정리
누루끼리한 15년된 인터폰이예요.. 첫작품이라 하고난뒤 많은 걸 알게된 작품!!경첩달때 너무 틈없이 조
자꾸만 느는 아이들 **감 땜에 토이박스겸 벤취로 쓰려고 만들었어요 둘째 딸아이가 사랑해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