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필요한거아니였지만 세일할때구매해놓고 한달이나지나서 만든선반장~ 만들기그렇게 어렵지않은거같아요~
개나리색으로 봄을닮은 휴지걸이를 만들어보았어요 기분도 덩달아 좋아지네요^^
처음 만든 의도는 야채장으로 주방베란다에 놓을생각이였는데.... 만들고 나니 이쁘고 정이가서... 잘 사
세살된 둘째딸이 쓰레기 버리기를 너무 좋아해서... 공구할때 구입해놓은거..이제야 사진올립니다.. 첫작
주문한지는 꽤 됐는데 이제야 사진을 올려요.. 벽면은 핸디코트 바르고 10년넘은 체리색 거울 젯소 바
책상에 수납공간이 부족해 만들었는데 나름 크기도 크고 가격도 착하니 마음에 들어요~ 나의 사랑 오
너무 오랜만이라.. 제 블러그지만 쬐금은 낯서네요..^^* 그래도 꾸준하게 제 블러그에 들러주신 이웃
쓰고 남은 각재를...모아서... 목공본드와 타카로 붙이고...이어서 만든...멀티탭 케이스...
종량제 휴지통을 만들고 난 후... 남은 각재로...수납함을 만들었어요
늘 전자렌지장이 맘에 안들어 가리고싶다는 마음막 먹다가 이참에 가려줬어요.. 가리는김에 대청소도 했네
ㅎㅎㅎ 늘 우리집에 있는 쓰레기통이 맘에 걸려 바꿔야지 했는데 이참이 확 바꿨어요 새로 도전해본 색감
노란색이 아주 맘에들어요오자마자 풀어보았어요^^\r\n앙증맞은 사이즈의 야채장이지만...\r\n세식구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