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보관함을 만들어 보았어요. 전 매일매일 빨래를 하는것이 아니라 일주일에 한두번 모아서 빨래를 합
봄이 오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여기저기 새싹이 살며시 고개를 내미는듯도 하구요 . 겨우내 추워서
사진이 넘 두서가 없어 보이지만 제가 이것저것 한꺼번에 하느라 ㅎㅎㅎ다 만들어진 연필꽂이에 사포질
주워온 와인박스로 만든 책도 수납할수있고 바퀴를 달아 실용적으로 사용하기 좋은 미니테이블이예요. 거
친구결혼선물로 씽크대와 신발장과 타일 작업등등 서툴지만 해봤어요첨엔 이랬드랬죠과정샷을 못찍었내요
주문한 페인트로 노란 몰딩과 방문 문틀 중문을 모두 칠해서 깨끗하고 환하게 바꿨어요 힘이 조금 들긴
제가 지금 지내고 있는 제방인데요,, 전체적으로 늘어가는 짐때
꼭~ 해보고 싶어던 나무상자 리폼.. 별다른건 없고 페인팅만 변경~~ ^^이 자체로도 나쁘지 않았지만 \r\n
명찰을 꼭 수납장이나 서랍에 사용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 전 커피함 지붕에 달아봤어요.. 그래도 어울
퀼트샵을 운영하고 있는데 디피할 선반이나 수납장을 필요해서 만들게 된 야채장이예요.. 사이즈도 제법
정말 만들고 싶었던 커피 보관함이예요.. 문을 만들고 창문을 만들고... 하드 스틱과 나무젓가락을 이용
우리집 쓰레기통은 별로 이쁘지 않아요.. 그래서 손잡이 닷컴에 들어 와서 매번 검색만 하다가 지난번에
지저분하던 화장대를 말끔히 정리해써요시계도 하나 장만하고요
거실 벽면을 차지하던 커다란 책장을 리폼하기로 결정했어요... 벗나무로 색칠한 패널을 틀에 붙히고 밑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