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로 물들이고 바니쉬 두번 발라서 완성했답니다. 공방에 걸어두었는데 깔끔하게 정리되서 좋으네요.
빅타워 케이스인데... 평소 이동이 많은 편이라 손잡이가 없으니 좀 불편하더군요.. 다행이 여기서 이쁜 메
칙칙한 베란다 창고문을 봄을 맞아 화사하게 칠했어요..집집마다 비슷한 이런 색깔의 문먼저 젯소를 칠하고
공구때 샐러드야채장 주문해서 화장대정리 싹~했어요~과정샷이 거의 없어요~만들기 바빠가지고~ㅋㅋ\r\n문
선물갈 아이~~ 폐목 구하다가 위에 색 입히고 엔틱한 분위기의 키걸이를~~간단히 이름도 새겨주고요~잘 가
책가방, 학원가방,,방과후수업꺼등등,,맛대로 가방을 들고 다니는 아들~요기까지는 내가 좋아라 하는 빈티
랩걸이 분해작업후~샴실의 휴지걸이로~~~코카콜라 스텐실본으로 탁!!! 포인트 줍니당^^
아들네미의 보물상자!!!열쇠!!! 꼭 비밀번호로 열 수 있는거로다 해달라는 깜찍한 주문을 ~~~과연 우리 아
빨강을 좋아라 하는 아들녀석!!!\r\n지저분한 책상앞 정리를 위해!!!
우리 아가들은 16개월 33개월 두딸이죠 ^^ 아가들을 위해 봄맞이 어닝을 달아주었어요 아주아주 예쁜 빨
조금씩 변화해가는 주방이에요..\r\n아직 많이 미흡하지만 그래도 나름 뿌듯해 지네요..\r\n
침대틀 만들어 놓고 보니 침대밑 수납이 하고 싶어졌어염 고래서 만들어서 수납을 해보았답니당 바퀴는
쓰레기통이 부엌에 떡하기 있어.....영 보기가 싫어서 ..구입한 더스트 박스인데.. 봄이라 화사하게 ...꽃
주문한 상품도착~맘이 급해서 일단 페인트 바로 했어요페인트 작업이 끝날무렵...잉?\r\n이게 뭐지....\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