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조립할려니 조금힘들었지만 드뎌 완성된 허니푸수ㅣ 너무 뿌듯합니당맘에드는 색깔로 칠하구요
이사하면서 주방이 좁아서 보조식탁으로 쓰려고 구매했어요. 상판은 커피로 색입히고 다리는 흰색스테인으
처음으로 만든 빅 야체장... 산지가 언제인지도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쉬울 중 알았는데... 생각처럼
나도 키친선반장만들기도전~~ 이젠드라이버하나로모든걸해결한다~ㅋ택배도착~~ 얼마나기다렸는지~ 빨리오는
이런 가구(?) 만드는건 첨 해보는지라 DIY 사면서도 걱정을 많이 했는데 신랑이 도와줘서 수월하게
분리수거함이 너무 지저분해 지난 이벤트때 허니푸쉬 2개 구입해 만들어보았아요~허니푸쉬가 도착했어요
슬리터 선반 볼때마다 요런거 딱~! 필요하다며 눈독들이고 있다가 드디어 만들었습니다~ 싱크대 옆에 끼워
기나긴 사용으로 시트지가 떨어져 다이소에서 구입한 식탁보로 근근히 버티던... 불쌍한 티비장...
철망 DIY 선반장 만들기!~ 봄이 왔습니다. 봄이 되니
제일 처음 도전해볼 생각으로 주문한 미니 야채장.. 근데 만만치 않았던.. 역시..아직은 갈길이 멀다는
재활용 완소 아이템인 "젠가 나무조각"을 득템 했어요~ㅅ.ㅅ!! 득템한 아이들로, 무난하게 만든 수납통과
반제품 도착해서 먼저 사포질 후 청바지색을 연하게 칠해주었어요 전체적으로 가볍게 사포질 후 청바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