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나무 벽면......허전해.....허전해.................하며 며칠을 지내다가 주문해 놓은 반제가
기존에 이솔라선반장에 휴지걸이 달아줬어요..원래는 정크선반이 있었는데 너무 답답해보여 다른데로 이동
결혼한지 1년 조금넘은 동생집을 꾸며주었답니다. 이사온지는 몇개월이 지났어요. 처음에 제가 무얼만들
새집을 분양받고, 새집이니까 꾸미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이쁘게 보아주려 했어요~ 근데... 막상 이사오니
파일박스 부터 요...힘이 달려 늘 애용하게 된 반제에요.아주 정성들여 사포를 합니다.안쪽 바르공바깥쪽은
책장을 반잘라서 리폼한 가구에 요녀석을 올려놓았어요 명품 그릇장 못지 앉아요~!!택배도착하자마자 바
블루레인선반장이에요.반제죠. \r\n사포를 열나게 한 후요런 색으루 칠한후 말려사포 해 준 모습이죠.그림
회사 휴가인 날에 신랑 출근 시키고 거실 한쪽 벽면을 페인팅 했어요... 항상 무난한 것을 좋아하는 신랑
삼나무로 만든 책장입니다... 페인팅 패쑤... 신랑이 사용중인데...페인팅 하지 말라네요... 아마도
여러분 아세요?! 오늘이 춘분이었답니다. ㅎㅎ 콩이네 집은 요즘들어 봄맞이 준비로 어수선하네요. 오늘
남편이 머 계속 사들인다고 하도 퉁박줘서 여태 꺼내지도 못한아이~ 그래도 저렇게 온갖 장남감이 다 수납
설 세일때 사놓고 장롱에 남편 모르게 숨겨놓다가 2달만에 석방 ~ 소금때문에~ 적림금이라는 말보다 소금
퀼트 원단들을 어떻게 예쁘게 정리할까 고민고민 하다가 딱 맞는 용도의 수납장 발견~~~ 페인트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