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아들 책상위에 놓아준 모습입니다. 교과서랑 문제집.. 학원 교재등으로 늘 복잡했었는데 깔끔하게
방이 좁아 화장대를 없애고 선반 달아서 화장대로~ 큐리어스수납박스 셍각보다 크고 많이 들어가네요~
프로방스 반제품을 사서 만들고 다리 흰색, 상판은 오크색으로 만들었어용. 본체는 삼나무 주문커팅하여
리폼에 빠져 이것 저것 만들고 싶어 쓰레기장에서 주워다 놓은 나무짜투리, 서랍들이 수북히 쌓여있던 베
방이 너무 좁아서 최대한 넓게 쓰려고 선반을 달아보왔습니다이놈은 화장대로 쓸꺼에여~
2월1일날 주문한건데 이제야 사진을 올리네요~ 2월1일 주문건도 소금 주시나요 ^^;;
요즘 짬날 때마다 홈패션에 애정을 좀 쏟았더니 바느질 살림이 부쩍 늘었네요~. 기존에 사용하던 실패꽂
냅킨을 이용해서 뚜겅을 만들었는데 너무 맘에 들어요재단을 해서 정확하게 치수를 내고 해야하는데 저는
지저분한것 수납할려고 만들었어요 여태껏 만들고 남은 자투리 이용해서 끼워 맞추느라 애 먹었답니다.처음
레일이 고** 전자렌지대를 거실장으로~~ 완성샷이에요.고장나서 버리려다 베란다에 두고 물건 올려두고 했
인조 대리석~~ 넘 지저분해지고 기스가 나더라고용. 어찌하나 하다 손잡이에서 필름지를 구매해 붙였더니
저의 작품엔 모든 과정샷을 생략하고 말았답니당. 왜냐면 사진을 올릴 생각을 안했거든용. 참 아쉽네요.
어닝을 만들어 현관문에 달았어욤.이쁜 울집 현관.미송키친 반제품을 구입해서 밋밋했던 부엌 한공간에 붙
설명서 보고 하니 조립도 어렵지 않게 뚝 딱!! 만들고 나니 혼자 흐믓해서 사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