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품 매력에 빠졌어요~ 저같은 초보에게는 반제를 사서 색만 입히기만 해도 이렇게 완성도가 높아집니
봄이 되니 약간의 변화를 주고싶어지네요 예전에 코랄핑크톤으로 만든 MDF박스장을 강렬한 레드톤으로
처음으로 반재를 구입해 허니푸쉬를 저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처음이라 기대반 설렘반으로 반재를 기다
개포동의 재개발을기다리는 30년가까이된 11평아파트입니다~ 작은것을 둘째치고 정말 상태가 암담했었죠
집에있는 스텐실도안 다 찍어보기..ㅋㅋ 처음이라 재미있는데 찍을작품이 없네요.. 앞으로 많이 많이 만들
정크푸드박스 세일하길래 냉큼 구입한 녀석입니다 ^^ 거실에 있는 야채장 위에 올려 놓고 사진은 찍었지만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제 작업방 책상 옆 남은 공간에 헬로도쿄테이블 놓고 원단장겸 책상으로 쓰고 있어
꽃샘추위...한창입니다... 너무 추워요... 월요일, 또 한주의 시작인지라 오랜만에 달력을 보니
집에 굴러다니는 싸개단추에 스탠실하고 미싱으로 드르륵박아서 만들었어요. 선물하려고 만들었는데 매달
서랍안에 있는 악세사리 고르느라 아침마다 딸이랑 실갱이해서 한눈에 볼수있게 만들었어요~분유통 3개 를
아이 방 실크벽지 위에 오 보이를 발랐어요 한통구입했는데 남아서 현관도 칠했고 그래도 좀 남았어요
우리 큰딸 침대 옆에 수납장을 만들어봤어요. 침대가 화이트라 같은화이트로 만들어봤습니다. 제가 생각
오혜승의 보물상자로 깔끔하게 화장품을 정리해 보았어요. 정말 수납도 많이 되구 여러모로 쓸모가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