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위에 책을 꽂을려고 시켰는데 생각보다 크네용...호호~ 요즘 반제품 만드는 재미에 가계부 빵꾸 나는
이번엔 tv장과 그릇 장식장 그리고 주워온 서랍2개로 선반장을 만들었습니다.12년된 옛날 장식장이였습니다
맨 처음 사진은 정말 순수 그대로의 저희집 김치냉장고 모습이랍니다... 정말 탱크를 연상시키는 ~~ 먼저
손잡이 닷컴 싸이트 들어가니 상세설명이 어찌나 잘 나와있던지- 전 드릴이 없기때문에........... (
봄맞이 거실꾸미기- 화이트 미닫이거실장으로 화사해지다!~ &n
드뎌 갖고 싶은 식탁 만들었어요.. 만들면서 나무질이 넘 안좋아 많이 속상했습니다.. 그래도 유리도 깔
주워온 책장에 문짝을 달아 빈티지장으로 리폼해 보았어요^^원래 이런 책장이었답니다.\r\n아이들 책사면
완성하여 벤치 밑에 넣었더니 집이 더 환해 보이네요. 뿌듯합니다.수납함을 넣기전 모습입니다. 좀 허전하
집을 만들려다 쉽게가기로 맘먹은 다음 태두리만 잡아주고 커텐으로 사방을 둘러 주었네요..............
고추장통에 빈티지라벨을 인쇄해서 붙여주었더니 멋진 수납통으로 변신~^^ 고추장통 이제 버리지마세요~!!
콘크리트 벽에 이런 느낌으로 액자를 단다는 게 쉬운일이 아니라 삼나무로 벽면을 둘러준 후 원없이 액자
지난해 겨울부터 아는 형님댁에 고** 옷장을 고쳐줄수있냐는 요청에 고쳐보려했던 옷장.. 근데 워낙 오래
보기싫은 손잡이와 체리색 그리고 찌든때가 낀 장이지만 베란다에 두고 잡동사니 넣기는 좋아 그냥쓰고 있
올해 중학생이된 아들 책상하나 큼지막하게 만들어주고 싶어 몇날 몇일 고민하다가 주문사포질..작업중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