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찍은거라 전체적으로 사진이 흐리네요 다시 찍기도 귀찮고^^ 안올리려다 짜투리 나무로 집오
야채장을 하나 더 만들어보았어요....빅사이즈야채장에 올릴려고...ㅎㅎ 나무색을 워낙 좋아해서 고민없이
친구가 독립하는기념으로 선물할 사랑스런 마시코너 테이블.요즘 만드는재미에 푸욱 빠져 요렇게 선물도 만
제페토 수납박스 완성한 사진입니다.먼저 제페토 수납박스를 못질하여 형태를 만들었습니다.위의 사진에서
조화 하나 올려주고 신혼여행때 구매한 오일병 올려주었더니 분위기가 좀 나은가요? 이제 삐딱한 인터폰
원형 원목의자 구입하였습니다. 아일랜드 식탁 옆에 놓으려고 구매하였어요~~ 생각보다 조립이 쉽구
옹이가 너무 예쁜 그래서 최대한 살려볼려고 흐리게 두번 칠해줬더니 맘에듭니다 경첩이 검정
꽃집한쪽으로 커피마시고 쉴공간을 마련하고자 선반을 달아 정리해보았어여 공간활용에는 선반이 최고
여긴 꽃집인데요 마땅한리본걸이가 없어 고민하다가 내마음 선반장만들기구입후 목봉을 달아 리본걸이
반제품이에요 인터폰 박스가 사이즈가 안맞아 이렇게 활용 했어요 높이가 큰 감이 있어 살짝 아쉽지만....
오래된 아파트 아이방입니다 워낙에 오래된 벽지라서 윗쪽부분 빼곤 1800mm긴패널로 삼면을 붙이
요즘 딸가진 부모의 마음... 바로 싱크대 입니다. 너무 비싸서 고민하다가 직접 자재를 사서 만들었습니다
옥상 나가는 문에 방충망 문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이라 어설프지만 올 여름에는 문을 열어놔도 모기는 안
책장에서 책들이 쫓겨날 수밖에 없을만큼 많아졌더라구요 이놈의 책욕심....언제 끝나련지 이러다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