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전화 받침을 만들 생각이였죠 이층 재 책상 옆애 유선 전화를 두고 쓰는대 아직 이층이 완전 **
교회 카페에 어울리는 휴지걸이를 만들어 기증했어요. 냅킨이 카페에 잘 어울려서 인기가 좋아요. 달자
문은 달지않고 헹거용도로 사용할려구요..크기가 너무큰 높이220M인 장농이 있었어요... 너무 큰넘이라 분
휴지통으로 쓰긴 너무나도 아까운 허니푸쉬입니다.. 그래서 무두못도 4센티짜리로 쓰고 나름 튼튼하게
거실이 이제 저의 공간으로..\r\n이제 아이들이 엄마방이라고 합니다. ㅎㅎ \r\n24평 작은 부엌겸 거실을
넘 이뿌죠?? 완젼 뿌듯하답니다이뿐오너먼트 랍니다아크릴물감으로 칠해주었답니다
지인들에게 선물하려고 한번에 많이 주문해서 만들었어요. 다들 넘 좋아하니 주는 저도 기쁘네요. 가격도
원단보관상자로 사용하려구요~ 크기도 적당하고 다용도로 잘 쓰일것 같네요^^ 완성하고 나니 더 이쁘고 만
냅킨 모양내기 처음으로 도전해봣네요 엄청난 이 어설픔...흰색페인트에 파랑을 섞어서..스텐실도
6년 동안 살았던 이 집의 마지막 리폼이네요. 3주 뒤에 다른 집으로 이사한답니다. 그 전에 작년에 패널
안방에 있던 화장대, 작은방에 방치해두었던 총각떄 신랑이 만들었다던 낡은 공간박스 페인트 칠하고
학교에서 쓰시던 낡고 무거운 책장을 주워와서 뜯고, 페인트 칠하고, 스텐실도 해서 변신 시켰습니다^^ 처
처음 도전하는거라 내가 만들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면서 물건만 잔뜩 샀는데 어찌어찌 완성했네요...일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