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짜잔~ 우리 아이 의자가 완성됐어요^^스텐실로 꾸며봤어요다리는 엔틱화이트로 의자상판은 하늘색이로
노아수납장2을 보는 순간 렌지대로 쓰면 되겠다 생각했어요 그런데들어가질 않아서 뒷판에 구멍을 냈지요.
본덱스 수성페인트가 잘말라 쉬운편이었는데요 어린 아기가 있어서 바르는게 귀차나 내가 왜 이걸시켰나
너무나 기다렸던 아이에요^^ 오자마자 바로 붙히기 시작햇어요- 두 딸들이 도와주었네요- 좀 큰싸이즈로
맨날후기보며 감탄하다가 이사가면 침대옆에두려고 처음으로 반제품으로만들어본 나의1호가구~~공간박스하
좀 색이 과하다 싶었지만 봄도 되었고 분위기좀 바꿔볼까해서 과감하게 일을 저질렀습니다 아직 액자에
짜잔~ 며칠전 tv장식장 만들고있을때 빌라 문 밖에 버릴까하고 내어놨던 신발장이었습니당...ㅋㅋ 옆집아
반제품 연필꽂이 볼때마다 사고싶었는데 다른거 사면서 같이 주문했어요. 완전 귀엽네요 ^^더 진한 스테인
봄맞이 집단장할려구 수납빵빵하고 멋진 노아수납장을 들였어요~ㅋ 아이 **감으로 넘쳐나는 거실을 두고볼
1월 21일 시작해서 3월 2일 완성한... 거의 한달반만에....흐흐 그래도 주말에만 작업해야하니 이만하
별거아닌 공간박스 리폼인데 첨이라 시행착오가 많았네요.. 그래도 만들어 놓으니 뿌듯.. 다음엔 또 다
삼나무로 재단하여 한번 만들어 봣어요... 집에 있는 잡동사니가 정리되었네요원래 문짝없이 쓰던
우리 가족이 매일 먹는 영양재와 홍삼을 정리 했어요... 식탁위가 깔끔해졌네요... 이 색상 맘에 듭니다.
이웃집에 입양갈 녀석이에요... 절친이웃이 이사를 가서 선물로 줄껍니다... 손잡이에 파는 반제품을 조
담달에 둘째가 태어나서 칙칙한 안방 벽지를 바꿔보았어요,, 금방 할꺼 같았지만,, 그래두 도배좀 해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