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고치기로 맘을 먹고 젤로 눈에 가시같았던 화장실.... 때가 지워지지 않는 줄눈으로 인해 청소해도
꼭 한번 만들고 싶어서 만들어 봤어요.어떤 색으로 입혀줄까? 고민중입니다.좀 더 빈티지하게 하고 싶어 테
서랍 2개를 이용하여 나에게 필요한 수납장을 만들었어요. 젯소나 바니쉬, 페인트등을 보관할 수납장이
이번에 이사오면서 큰맘먹고 도배를 새로했는데 주방벽면은 냉장고로 가려질 공간이라서 걍 화이트 펄 섞

형님이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오셨어요.당연히 이것저것 만들어서 선물해야겠다 생각했지요. 만든지는 오
이사하기전 모든 가구가 월넛이어서 새롭게 바꾸고 싶었으나 쩐이 문제라 리폼하기로 결심 하나하나 손대
손잡이닷컴에서 두번째 구매한 허니푸쉬입니다.. 아직도 초보딱지를 떼지못해 그런지 문이 뻑뻑하군요..
5년만난 남자친구와 결혼을 하게 되면서 이사할 집을 알아보기 시작한 작년 11월, 반려동물이 가능하고 내
조립담당인 신랑의 귀차니즘으로 이번에는 조립이 간단한 반제로 구입했어요 ^^ 하나는 조립제품, 하나는
도노쿠치나 수납함은 손잡이에서 반제품 구입 2번째 물건입니다. 친구 사무실 오픈 선물로 고민하다 손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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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쓰던 원목밥상이요요..아이들이 번잡스러워 올라갔다 내렸갔다를 반복하다보니 밥상으로의 기능을
집이 좁아서 시중에 판매하는 베이비장은 사도 놓을곳이 없어서 공간박스로 베이비장을 만들었어요^^ 집사
딸이 너무 좋아해서 기뻤습니다.제가 배우고있는 데코파쥬기법을 좀 넣어서 명화를 붙이고 크렉제를 이용해
아이에게 예쁜 싱크대와 냉장고를 만들어 주고 싶었으나... 자금의 압박으로 인하여... 재활용 가구를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