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무엇이든 손으로 만지고 다듬으면 더 애정이 가고 이쁘게 느껴지네요.. 정말 아무런 표정이 없던 가
요번에는 로라장을 만들어보았어요.... 좀 더 가로를 넓은것을 할껄 그랬어요...ㅎㅎ 그것빼고는 넘 만족합
이사업체에서 선반에 물건 마구 올려주시고간 그대로의 모습 정리가 하나도 안되었어요 앞으로도 이대
집에 한개씩은 있는 흔한 책장을 이용해서 문짝을 만들었어요 액자형으로 주문해서 했는데 치수가 안맞아
보일러박스와 같이 미닫이 형식으로 만든 인터폰박스입니다~^^ 전등스위치가 인터폰과 너무 가까이 붙어
공부방은 집중력에 좋다는 그린, 침대방은 아이들 리더쉽에 좋다고 해서 오렌지계열로 구입했어요. 진
나만의 만족인것 같아요테두리 부치기 4.5t 폭5cm입니다젯소바르기흰색으로 2번 색칠하고 달기손잡이달곳구
애니트장과 집에 있던 2단장으로 셋트로 만들었어요. 2단장 문짝은 힘들어서 나중에 완성할라구요.ㅋ 애
완성하고 나니 좋네요 ㅎㅎ 그런데 장금장치 문고리가 안왔어요 스토퍼로 대신하긴했지만 스토퍼는 대신
수납장이 넘 심심 한 것 같아...모서리 장식을 할까...말까...고민중 입니다...공간박스 문을 열고 닫기를
두번째 완성품. 자연스런 느낌으로 스테인작업. 2코트하려다가 1코트만~ 나무느낌이 살아있어서 너무 좋
완성샷요즘은 나무색 그대로가 좋네요..\r\n실은 구찮아서리.. ㅎㅎ\r\n바니쉬만 발랐네요..커피 마시고 냅
거실이 너무 휑하고 밋밋해서 고민하고 있던중 자작나무스티커를 붙이면 포근한 느낌이 난다는 말을 듣고
예전부터 가지고 싶었던 야채장이였는데요.. (미소아이행거)찰칵 이벤트 당첨되어..예치금으로 구매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