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으로 사용하던 공간박스를 이용하여 아일랜드 식탁을 만들었네요... 삼나무 패널과 삼나무집성목을 이
처음으로 반제품을 구입해봤는데 생각보다 쉽게 만들었어요. 선반을 TV아래에 설치하고 보니, 수납공간
베란다 나가는문에 손잡이로 쓰려고 달았어요. 흡착력이 정말 좋네요. 몇년전 구입했던 흡착손잡이는 자
자투리 나무로 비디오장 만들면서 보강평철을 이용해서 철망문을 만들어달았어요. 단단하게 지지해주니 틀
노아수납장 시즌 2입니다. 2주전어 발칙한 방송을 보게 되었지요.. 너무 재밌는 방송이더라구요...
행거가 하나 있었는데 밑에 라탄바구니를 넣어서 입었던 옷 잠시 넣어두는 보관함으로 썼었어여.. 근데 행
우리집데코만 몇개월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키보드 반제를 사서 완성 했어요~ 너무 깔끔해졌어요!!
만들고 싶은 아이를 만들었어요.... 문짝은 만들때 생각을 못했는데.... 나중에 달아주어야겠네요...
순전히 필요에 의해서 만든;; 나름 아이디어 가구랍시고 박박 우겨대고 있는 정말 큼직한 수납박스인데
티다모아장이 내게로... 손잡이 닷컴 알고 약 6개월 욜심히 출석도 하고 소금 모아 짭짤하게 쓰는 재미로
간만에 하나 완성했어요... 워낙 초보라서 새롭게 만드는 것은 엄두도 못내고... 헌 가구를 리폼하
저희 딸이 다니던 어린이집 이예요..이번에 졸업을 했지만 그동안 정도 많이 들고 ..늘 입구를 들어설때마
드됴 완성된 거실장입니당... 유리문을 떼고 철망도 달아주니 새롭네요......리폼전 필림지를 뗀 모습니에
조립하고 나서 다른 분들은 아기자기 예쁘게 꾸몄는데 전 그냥 페인트칠 그리고 스텐실 정도만 했어요~
만들땐 너무 힘들었는데 완성하고나니 너무 보람되고 기분좋습니다. 모두 예쁘다고 하니 더 ~기분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