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아가들 이층 침대만 만들던 저에게 작년 손잡이를 통해서 알게 된 전주에 사는 누님(일명 형님
프린터기보관함 만들었어요~~ 아덜이 프린터기 사달라고 해서 구입했는데 뜯어서 설치다하고 보니 용지
아이방에 있던 책장을 이번에 책 구입하면서 거실 복도로 내왔어요 책장을 정리하고 나니 너무 허전해
욕실에 나무장을 놓고 싶어서 만들었어요사포질 집게샌딩기로 하니 손으로 할때보다 매우 힘 좋게 밀려
저희 집 현관에도 가벽이 생겼습니다~ DIY 실력이 아직 부족한 탓에 미흡한 점이 있지만 힘든 만큼 보람이
새로 이사할 집에 2인용 소파를 들이기로 결정하고 그에 맞는 테이블을 알아보던 중에 발견한 마시너코 테
싱크대 상부장을 떼어내어 방치해두다가 수납장으로 만들어보았어요.....근데 이대로 벤치로 써도 좋을것
빈티지소품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큰 작업은 아니었지만 빈티지가 왜이리 멋스럽게 느껴지는쥐.......
창고로 쓰던 방을 아이들 방으로 꾸몄어요.. 한쪽벽면 여자아이라 핑크색으로 3번 칠하고...스티커 붙
아이들이 낙서를 너무해서 벽이 심한 낙서판이었는데.... 흰색 페인트 2번 바르고...그래픽 스티커 붙였
쇼파 바꾸고 벽도 작업.5년 된 패브릭을 뜯어내고\r\n백색페인팅 후 핸디코트 작업.쇼파 원목이랑 어울리게
놀고있는 빈벽에 걸어놓으니 너무 맘에 듭니다. 공간활용제대로 되네요^^ 주방쪽은 패스하세요;;사포질하
집 주방쪽 공간이 부족해 4인식탁을 놓으면 다니기가 불편하고 2인을 놓으니 작고 해 벽면에 붙여 쓸수 있
스테인 화이트와 그린 색상으로으로 깔끔하고 산뜻하게 칠했어요 ~~~ 오너먼트에 무늬 넣어 포인트로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