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재 작은 선반용 프레임을 작은 찻상이나 , 화분대로 사용해도 됩니다.보고테와 흑단등 고급 제제목을
조카를 위해. 정확히는 딸 성장 사진 예쁘게 찍고 싶은 언니를 위해 디데이 달력 만들었어요. D+ month
소개 동영상보고 구매 했습니다. 톱질하기가 너무 쉽고 힘들이지 않아도 잘 잘리네요.표면 또한 깨끗하고
https://blog.naver.com/neuron30/221391515224 투명스테인과 무광 바니쉬로 3번을 곱게 칠했어요!이탈리
갈색 붙박이장을 페인팅하고 손잡이 교체했답니다.원래는 요런 붙박이장이었는데요.붙박이장이라 엄청 큰
집앞에 버려졌던 낡은 화장대 의자였는데요 가져와 인테리어용 소품으로 리폼 해봤어요~영광스럽게도 이번
옆 패널폭을 신경 안썼더니 다리 브라켓보다 5mm는 좁아서 브라켓이 보일랑 말랑 하네요 ㅜㅜ 그래도 전체
소파와 소파사이에 코너 자투리공간에 선반 만들었어요.쿠션도 빠지고 아이도 뛰어놀다 빠지곤 했는데 문제
요즘캠핑에빠져 우유박스주문하고 상판주문해서 만들었어요^^ 상판은 아주저렴하게 주문해서 만들어서 쓰
세트구성 넘 좋아요 붓이며 비닐이며 없는게 없네요 너무 좋아요 ^^ 후기가 너무 늦었네요 죄송해요 ㅠ
상자로 받쳐서 선반으로 썼었는데 유리병 리폼해서 다리 달아주고 대리석 시트지 커버링 해주었어요.병에
애쉬목 상판이 있어서 철제다리만 주문하여 붙였답니다. 완성되고 나니 넘 맘에 들어요~ 책상으로 사용할
파인우드 각재를 잘라 액자를 만들었어요~저희 집 거실장 위에는 해마다 찍은 가족사진이 있는데요,\r\n그
욕실 리폼하고 남은패널로 가족사진 액자 만들어 봤어요~유리와 사진을 함께 넣었다 뺄수있어 다른 사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