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셀프인테리어~~~~` 봄도 오고 눈에 거슬리던 요 공간을 새롭게 변화를 주었답니다. 작업할때는
구정때 할인하길래 횡재한듯 이것저것 구매했어요.. 충돌구매로 데려오긴 했지만 컴 책상 옆에 딱 맞는 요
사이즈가 커서 맘에 쏙~~~ 들었던.. 정크박스.. 스텐실로 가리개를 해놓으니 주방의 잡다한 물건을 넣어놔
초보지만... 누구나 할수 있는.. 너무나 유명한 야채장 만들기.. 조립하는건 어렵지 않았지만.. 스텐실 하
살다보면 평소 안 하던 짓이 하고 싶어지고, 다른 날보다 무모하게 용감해지는 순간이 가끔, 아주 가금
후기처럼 바닥이 영 부실하더라구요... 집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을 모두 모아서 갈비살을 만들었어요...손
반제로 만들었어요... 반제는 이제 뚝딱 30분이면 완성이네요...오호~~~ 사포질 한번하고 설거지 하고...
화장실이 너무 우중충하여 무모한 도전을 했어요 워셔블 핸디코트로 바르고 나무패널 붙여보려구 시작했다
8월29일 주문건에 대한 후기입니다.^^; 소금을 열심히 모아야 한답니다. 아직도 리폼할 것들이..... 따
살던집을 세를 주었다가 다시 우리집으로 컴백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첨 분양받았을땐 걍 새집이니 깔
책장이 너무 지저분해서 옷장으로 변신 초보라서 힘들었네요 그래도 뿌듯합니다 ^^ 님들 했는거 보고 열심
몇년묵혀두었던 사과상자로 야채장만들고 바퀴달아주었어요. 3단이라 묵직할텐데 바퀴가 잘 지지해주고 부
첨 스텐실해봤어요. 스텐실붙으로 톡톡 두드리기만하면 완성! 왠지 스텐실의 매력에 빠질것같은데요 ^^
봄을 닮은 상큼한 스툴을 만들어서 현관입구에 놓아봤어요~ 봄이 제일 먼저 들어오는 현관.. 상큼한 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