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딸 보물 상자를 만들어봤어요. 냅킨과 스탠실 이용했어요조립한 후 완성 사진입니다.\r\n뚜껑 만들
새로 입주할 아파트에 파벽붙여봤어요. 전에 디머니샵에서 구입한 파벽으로 창가에 붙였더니 전원풍으로 따
이것도 주워온 칼라 박스로 만든 욕실앞 수건장미송사선 다리 목공본드랑 머리없는 못을 이용해 고정하고
아파트 단지에서 주워온 칼라 박스로 만들었어요작업 전의 칼라 박스 모습이에요미송합판 사선다리로 다리
소율 선반장 저는 깔끔한게 좋아서 다른 페인트 칠 안하고 바니쉬만 발라줬어요... 깔끔하게 보였으면 좋겠
저렴한 가격에 이렇게 높은 만족도까지 느끼게 될줄이야.. 정말 넘 맘에 드는 아이들이에요~^&^
바느질방에 바느질용품 선반으로 필요해서 두개 주문했어요.. 작고 귀여운데다 실용적이네요..요런 판재를
다이소 몰에서 심플원목 우든박스와 오동나무 도마로 "키즈 수납장"을 만들어 보았어요. (사이즈: 가로 3
강렬한 레드의 우아미 경첩과 그에 셋트로 맞춰 나온듯한 레드 명찰손잡이와 레드(2구) 손잡이.. 보는
주방은 리모델링 하자니..너무 금액이 부담 되고..블로그엔 정말 정말 만능맨들이 너무 많으신거같아요..
처음으로 만든 수납함이에요. 초보라 그런지 틀이 약간이 틀어지긴 했는데 그래도 뭐 나름 쓸만하네요 ^
완성했어요... 12년된 장농,,, 제맘에 너무 드네요..예전에 사둔 손잡이도 바꾸고..스텐실도 해주고^^패널
베란다창고벽이 온통곰팡이 페인트칠을 하고나니 깨끗해졌다싱크대하부자이 온통체리색 흰색으로 페인트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