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부터 거의 1달에 걸쳐 하게 된 아동복&여성복 매장 공사.. 뭐 공사란 말을 붙이기도 부끄러운 경험과
흠,, 완성사진 밖에는 없네요. 원래는 집이 너무 허전해서, 무엇으로 채울까 했는데. 다행히 정말
홍삼깡통을 빈티지분위기로 바꾸어 보았어요. 마끈을 달아주어 조화를 이용해 멋지게 장식하면 되겠죠.깡
철망야채장. 안쪽에 퀼트천으로 덧대어 보았어요손잡이를 달고 완성했어요. 만든것 중 젤 맘에 들어요
헬로도쿄테이블을 넘 하고싶었는데 디머니샵에서 기분좋게 구입한걸 이제서야 올려봅니다. 목검 둘
다음달 부터 평생학습센터에서 홈패션을 배울려고 등록해놓고 기다리고 있는 아줌마랍니다.공방에 가져가서
신랑한테 조르고 졸라 드뎌 키친선반장을 만들었어요..ㅎ
얼마전 원액기 구매하고 보관할데가 없어서 만들게 되었어요!! 휴*원액기가 한쪽에 딱 좋게 수납이됩니다.
처음으로 리폼을 해보았네요. 홍삼상자에 페인팅하고 명찰손잡이를 달아주고 집에있는 천과 레이스를 사
반제로 사두었던 클라쎄 데코 수납함을 꺼냈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세일할 때 그렇다할 쓰임이 없는데
그간 거실 테이블을 만들고 아래쪽에 수납할 공간을 어떻게 만들까 참 많이도 고민했었답니다. 아래 나
물건 찾는거 딱 질색인 제게 딱 맞는 수납함 ~ 세일 하길래 두개를 질렀답니다. 요건 조립 완성이 다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