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키보드랑 마우스를 사용 하기위해... 접이식 상다리 브라켓을 사용해서 간단하게 만들어 봤어요.
원래 격자가 붙혀져 있던 뒷베란다 나가는 문이예요... 시간이 지나다보니 격자에 먼지도 쌓이고 변화도
헬로도쿄테이블 드디어 만들었습니다.. 인기가 많아 항상 보다가 드디어 필요한곳 발견하고는 냅다 질렀지
어렵지않은 작업으로 나만의 수납함이 생겼네요..쭉나열해 설명서대로 가조립해보고..열심히 사포질..\r\n
자잘한 것을 좋아하는 딸... 책상이 정리 정돈이 안 되더라구요... 반제 주문해서 색 입히고 스텐실하고.
이사갈 집이에요...복도가 꼭 병원 같았어요... 하얀...유광 페인트 벽이요.. ㅠ.ㅠ 전기단자함을 가릴
좌식컴터 책상을 이용하다가 복숭아뼈가 나갈거 같아서...ㅎㅎㅎ 그리고 제 책상도 갖고 싶기도 하고...ㅡ
마음이 급해 중간과정이 없내요 ㅠㅠ 목공본드로 두 공간박스를 붙이고 아래에 각목다리 붙였어요
귀차니즘에 그동안 후기도 안올렸더랬지요. 어우 소금이 다 무어야 하면서 말이죠. ^^;;인터폰 박스입니다
처음으로 만들어 었답니다. 넘~맘에 들어요.제품 오기전에 공간박스 두개를 이여 붙여놓았답니다. \r\n주문